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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노무현 대통령 공식 굿즈에 흔쾌히 작품을 허락해주신 김인옥 작가의 그림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하고 평온한 감정을 전달합니다.


재단에서 김인옥 작가와 함께한 이유는 그의 작품에서 찾을  있습니다.


농부 노무현 고향으로 돌아가 자연을 돌본 것과 같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 공생하는 봉하마을이 떠오르고 멀리서 보면  폭의 자연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작은 색들이 모여 하나의 세상을 만들고 있어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인 더불어 사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과 

일맥상통한 부분으로 해석되었기 때문입니다.







김인옥, 제목미정, 2020


김인옥 작가는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며 또 다른 작품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마치 봉하마을에서 뭉게뭉게 따뜻한 희망이 피어나는 듯한 느낌을 담은 풍경입니다.

노란색 나무를 중심으로 구현된 그의 작품은 노무현 대통령과 노무현재단의 상징이 된 노란풍선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김인옥, 항금리 가는 길, 45.5X53cm, 한지 위에 채색, 2007


항금리는 누구나 그리워하는 마음속의 고향을 의미합니다.

넓은 들판과 노란 나무가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을 연상케 합니다. 







김인옥, 기다림, 91x73cm, 한지 위에 채색, 2009



기다림은 아름답고 환상적이며 따뜻한 동심을 담고 있습니다.

그림  자전거, 내천, 다양한 풍경은 마치 봉하마을과 화포천을 떠오르게 합니다.